희대의 미친년을 만나서 그 여자 얼굴만 봐도 심장이 뛰고 메일 하나 오는 거에 불안하고 눈물 나면 이거 퇴사하는게 맞나?자꾸 버텨야 되나 싶고 생퇴사하면 또 이직할 수 있을까 싶어서 참고 있는데 계속 심장이 두근거려나 같은 상황 겪은 덬들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