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팀장님을 불신하게 됨
나름의 이유라면 팀장님이 일 시킬 때, 지시해놓고 자주 변경을 해
경리팀에 있는데 물품 구매하라고 해서 몇번씩 이거 맞냐고 물어보고 맞다고 해서 업체에 연락해서 요청해놓으면 또 수정사항이 생기고 그래
근데 몇번이나 이런 경우가 생기니까 또 생각이 바뀌실라나 싶어서
바로바로 시킨 일을 안하고 미루게 돼ㅠㅠㅠ
팀장님 입장에건 수정요청 할 수 있잖아
난 수정요청 하기 싫어서 초반에 몇번씩 확인을 하는 거거든ㅠㅠ
이게 내 이기심인거 같아서 스스로 폐급으로 느껴져
그리고 자꾸 맞는 예산항목으로 안쓰고 꼼수?로 돌려쓰려고 하시거든..
어쨌든 지출담당자는 나고 감사를 받는 것도 나라서
매번 그건 좀 안된다 대놓고 말하고 그러는데
자꾸 비슷한 질문을 계속 하면 들을 때마다 짜증이 나서
태도가 좀 불손해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