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주식 부동산 얘기하다보니 하소연 들어주는것도 지겨운데
세금 내는 사람들 부럽다, 우리같은 거지들은 어케 사냐, 무주택자들은 힘내야겠지? 이런 거 하루에 몇십번씩 얘기하거든??
근데 나는 사실 집이 있어 (삐까뻔쩍 집 아님)
but 말하면 또 그것대로 발작할 거 같아서 걍 너무 스트레스임 ㅠㅠㅠㅠㅠ
솔직하게 말하고 하소연이라도 안하게 해야하나
세금 내는 사람들 부럽다, 우리같은 거지들은 어케 사냐, 무주택자들은 힘내야겠지? 이런 거 하루에 몇십번씩 얘기하거든??
근데 나는 사실 집이 있어 (삐까뻔쩍 집 아님)
but 말하면 또 그것대로 발작할 거 같아서 걍 너무 스트레스임 ㅠㅠㅠㅠㅠ
솔직하게 말하고 하소연이라도 안하게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