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이 자잘한 실수가 많은편이야
본인이 뭘 놓쳐서 틀렸는지를 알아야하니까 ㅇㅇ서류 확인해서 수정해달라고 말해주고 있는데
얘기할때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말끝마다 죄송합니다 소리 진짜 듣기 싫어 ㅠㅠㅠㅠ
2년반동안 같은 일만 했으면 이제 틀리지를 말아야지..
실수를 줄이고 컴팩트하게 'ㅇㅇ문서 참고해서 수정하겠습니다'<이정도만 말하면 좋겠는데
말투를 고쳐달라고 할 수도 없고 죄송한 일은 맞는데 죄송하다는 소리 하지 말라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제발 적당히 좀 틀렸으면......... 5일 출근하면 최소 두세번은 듣는데 진짜 듣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