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스스로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서 힘들어...
본가에서 다닐수도 있는데 가족들이랑 성향이 안맞아서 독립했고 4년차야
처음엔 경기도권에서 싼 월세 살다가 올해 서울로 이사했음
지금 사는 집 컨디션에 이 가격도 사실 잘 구한거긴 해ㅠ
근데 막상 월세 낼때마다 이게 맞나 싶어
서울 살려면 이정도는 내고 살텐데 내 연봉에 사치인거같아서
30중후 미혼인데 인생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할지 모르겠다
청약이나 공공임대 이런건 이제부터 넣어보려고.. 경쟁률이 로또와 같다지만ㅠ
다들 어떻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