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서 입사동기랑 7살, 3살 차이 남 ㅋㅋㅋ
알바로 통역 아주 가끔이랑 1년정도 영어학원 강사 한 거 외엔 이렇다할 경력이 없음
그 전에는 졸업 후 공시준비한다는 명목으로 제대로 공부하지도 않구 허송세월만 보냄
그래도 이젠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취업 시작했는데 3트만에 붙어버렸네
처음 두개는 사실 그냥 그랬고 3번째 쓴 곳이 내가 관심 있는 분야고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 곳이었는데, 그래서 면접 때 그게 티가 났나봐...
그동안 두려워서 알바로 회피했는데 그냥 진작 해볼걸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