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하는 회사인데
최근 1년동안 일이 너무 많아서 칼퇴 거의 못함
회사 분 중에 하나가 나 칼퇴하면 우리 ㅇㅇ씨 드디어 같이 퇴근한다고 할 정도
같이 일하는 팀원들은 힘들어서 어카냐고 계속 위로해주는데
정작 상사는 모르쇠하는데 그게 너무 현타가 확 옴
어제도 2시간 넘게 야근하고 집에 와서도 좀 하다가 잤는데
그게 너무 짜증나서 오늘은 칼퇴는 해서 집 와서 계속 일하는 중이거든?
근데 진짜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ㅠㅠ
안하자니 출근하면 또 왜 일처리가 안되어있냐 뭐라 소리 듣는거 스트레스 받고ㅠㅠ
그렇다고 한다고 해서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에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