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7월초에 입사했고 공석인자리 신입으로 들어가서
옆자리 상사가 나한테 일을가르쳐줬어
정신없고 바빴던거 맞는데. 한달내내 나한테
일가르쳐준다고 본인일을 못했다고 주말도나오고
남아서 일하더니 오늘도 7시40분쯤 전화와서
뭘묻길래 아직퇴근안했냐니까
자기일이 남아서 야근하는데 내업무 해주느라
일을못하고있대ㅋㅋㅋ
내업무라함은 뭐등록하러오면 신청서받고 하는건데
내가 퇴근하면 당직자가 하거든?
근데 지가 자리에있으니까 자꾸하게 되는거겠지...
바쁜거 알겠는데 십년넘게 일했으면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되야하는거 같은데...
지가 일머리없고 느린거같은데 말도못하겠고
답답해서 여기다풀어본다ㅋㄲㅋㄱ돈벌기힘드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