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직원들이 사무실 청소하는 곳이었음. 청소 용역을 안씀 ㅋ..
그리고 월급이 익월 20일 지급. 즉, 일한지 50일 지난 다음에 한달 월급 받음 ㅋ
그리고 사내 전산 시스템같은게 없어서 뭐든지 다 수기로 처리하는 방식
연차를 써도 서류결재 받고, 식대 지원도 영수증 모아서 지출결재 서류에 풀로 붙여야하고.. 등등.
직원들 개인 메일 주소나 사내 메신저 없음. 회사 전체 메일 하나를 공동사용함.
그래서 회사 내 모든 사람들이 주고받은 메일 내용을 서로 볼수가 있음 ㅋ..
이정도로 좆소면 좆소의 장점인 리버럴함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것조차 없음.
일단 돈이 없기 때문에 팀비, 회식비, 교통비 지원이 안됨. 당연히 회식은 없음.
외근 나갈때 차비 지원 안됨. 걍 대중교통으로 다니고 반드시 회사 복귀해야함 ㅋ 직출 직퇴 절대 안됨
연차는 반드시 최소 2주전 신청해야하고 당일 연차는 병가 아니면 무단결근 및 무급처리 ㅋ
당일 병가는 반드시 병원 확인증과 사유서 제출해야함 ㅋ 존나 깐깐..
대기업, 중견 다닐때도 연차 사용 이렇게까지 깐깐하지 않았는데 어이없었음
걍 단점밖에 없던 좆소였다..
대 과거 이야기가 아니라 올초까지 다녔던 회사임. ㅋ 지금은 퇴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