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팀장님이 외주를 제안 주셨는데... 가격이 거의 평소 받던거의 3분의 1이야..디자인쪽을 잘 몰라 그러신것 같기는 한데 ㅠㅠ
점심시간에 직접 찾아와서 설명해주시는데앞에서 거절을 못했어... 만난지 한시간 지났는데 거절을 해도 괜찮을지 고민이네...사실 친하지는않아 갑자기 연락와서 놀랐는데 이런일일줄은..
점심시간에 직접 찾아와서 설명해주시는데앞에서 거절을 못했어... 만난지 한시간 지났는데 거절을 해도 괜찮을지 고민이네...사실 친하지는않아 갑자기 연락와서 놀랐는데 이런일일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