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다닌 직장 작년에 쌩 퇴사하고 중간에 두 곳의 직장 퇴사하고 지금 직장 다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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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
조회 수 65
여기 다닐려고 앞 전 개판같은 두 곳을 다녓구나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곳은 동네엿는데 입사한지 2주만에
거래처 미납 전화 개 만히 받음
심지어 퇴사하신 분도 돈 때문에 대표 ㅈㄴ 찾음,,
맨날 건물주 할머니 와서 대표 기다림
대표 회사 일주일에 한번 나옴
심지어 돈도 없는데 사업병 걸려서 다른 사업도 하고 있엇음,,
회사 공금으로 지 개인적으로 쓰고 다님,,ㅎ,,,,,,,,,,,,,,,ㅅㅂ
그러니 기존 오래 다닌 직원들 급여 밀리지,,ㅎ
나도 퇴사하고 보름치 급여 노동청에 신고하고 2개월만에 받음
그리고나서 다시 이직햇는데
ㄹㅇ 혼자 일함
근데 돈 많이 주는데 내가 회사에 있는 시간치고
작게 받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사람 사는게 아니엿음,,,
특히 토요일경우 10시간을 회사에 잇어햇음,,
(일이 없는데 전화 대기때문에ㅋㅋㅅㅂ)
그리고서 지금 회사 왓는데
진짜 너무 좋음,,,,,,,ㅠㅠㅠㅠㅠㅠ
진짜 큰 이슈도 없고......
대표님도 여자분이고 같이 일하는 직원도 여자분이심
진짜 너무 좋음......경력직으로 들어왓는데 진짜 너무 좋다....
급여는 다운됐는데
그래도 마음이 편안함...걍 이게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