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으로 말할 것 같으면
- 2년 넘게 이 부서에 있으면서 아직도 업무 습득이 안됨. 근데 중간 책임자야.
- 결재할 때 안 봄. 그러고 실수 터지면 실무자한테 '나는 니가 완벽하게 올렸을거라고 가정하고 도장을 찍었는데 그럼 어떡하냐'고 이야기함.
- 본인이 지적하는 사항에 대한 근거가 없음. '이런 규정에 의해서 한다'가 아니라 '뫄뫄 대리님이 이게 맞다더라. 넌 틀림.'이라고 얘기함.
- 기분 나쁘면 다 들리게 한숨 쉬고 키보드 내려침.
- 그 와중에 1~5분 정도씩 지각하는 거 숨쉬듯이 함. 다른 사람들은 멍청해서 9시까지 오는 거 아니에요..
- 가스라이팅 오지게 함(ex. 니가 일을 못해서 모두가 힘들다) 근데 이것도 근거 없음.
- 앞뒤 맥락없이 말을 하고 카톡을 함. 그래서 당사자는 이게 뭐지? 싶고 파악하는 데에만 굉장히 오래 걸림. 그래서 정확하게 의도하는 바가 뭔지 물어보면 엄청 짜증내고 내가 일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으로 몰아감.
이거 말고도 진짜 진짜 문제 많아서 요새 너무 힘듦.......
오후에 뭐 확인 받아야 하는데 이거 가지고도 얼마나 지랄을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