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뭐가 맘에 안들었냐 물어보길래 말 안했는데(사실 100가지 있음) 대표가 지 입으로 술술술 말하더라 이게 싫었어? 저게 별로였어? 그걸 아는 새끼가 그랬다는 것에 안 그래도 없던 어처구니가 더 없어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