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쓰려는데 안 보여서 누가 가져갔다고? 관리자석에서? 구석진곳에 둔걸? 하면서 책상 훑어보니까 대놓고 올려져 있는 거야;;
그래도 혹시나 하고 문자로 담요 가져갔냐 물어도 답이 없길래 야간매니저한테 혹시 보면 물어봐달라 했더니 저녁에 왔는지 매니저가 나한테 말해주더라..내거맞다고, 그 사람이 자기 팔꿈치 아파서 쓰려고 가져갔다고 죄송하다 말했대;; 로스쿨생인데 이게 말이야 방구야...?
그래도 혹시나 하고 문자로 담요 가져갔냐 물어도 답이 없길래 야간매니저한테 혹시 보면 물어봐달라 했더니 저녁에 왔는지 매니저가 나한테 말해주더라..내거맞다고, 그 사람이 자기 팔꿈치 아파서 쓰려고 가져갔다고 죄송하다 말했대;; 로스쿨생인데 이게 말이야 방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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