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헛소리를 세번 정도 들었는데,
그냥 들이 받고 위에다가 보고 올려도 됨?
당연히 나갈 각오는 하고 있고, 이력서는 업데이트 완료해뒀고 면접 보고자 하는 회사도 스크랩 다 해둠 근데 그냥 나가기엔
너무 스트레스거든. 자기 평가가 떨어진대
자기가 열심히 안하는데 자꾸 남탓? 남한테 화살을 돌리며 자기 자리가 줄어드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거든?
무슨 개초딩도 아니고 뭐 저래 다큰 어른이.
그리고 자기가 일을 대충대충하고 열심히 안하면 당연히 밀리는 거 아니야??? 개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