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대기업에서 리테일대기업으로 이직했었고
영업-> 영관(말만 영관이고 영업+관리 둘 다 함)이었고 회사 대 회사로 영업했는데 사실상 내가 담당한건 중~소 회사라 큰 회사보다 절차가 매우빠르고 좀 개인적인 영업 능력이 중요했음
영업 잘맞을 것 같은 사람 적어줄게
1. 실적압박 느끼면 그걸 동기로 더 열심히 하거나 압박감 잘 견디는 스타일 (대기업이라 실적압박이 엄청 심했음)
2. 나르시스트 경향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
3. 평소에 자기랑 남들 의견이 달라도 내 의견 끝까지 관철시키는 사람
4. 외향적이고 내향적이고 이런건 상관 없음
대신 좀 살가운 사람이면 본인이 편함
5. 말 잘하는 건 기본이고 남들이 반박했을 때 재반박 잘하는 사람
영업으로 가게 된 계기는
내가 말을 잘하는 편이고 내 스펙으로는 대기업에선 영업직밖에 못갈것 같아서 선택했어
영업 하면서 배운것도 많은데 그만큼 개고생도 많이 해서 다시는 영업 안할거임. 난 실적압박 못견디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편이라 다시는 못할듯
인생에 한번쯤은 영업을 해보는건 살아가는데나 회사생활에나 도움이 될 것 같긴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