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우는 뭐 어케 해야함?
회의 시간에 공식적으로 다 있을 때 이야기하라고 알려줬는데
자기 일 빼앗기는 느낌인지 회의시간에 자꾸 말 안함.
후임들은 당연히 먼저 가서 물어봐도 엄청 단답형으로만 대답하니
눈치보여서 업무 관련한 일을 물어보지도 못하는 중이고,
대표도 알고는 있지만 그냥 일 커질까봐 지켜보는 느낌인데
4,50대면 몰라 30대가 일 껴안고 저러니까 난감하네....
그래놓고 자꾸 다른 직원들이 못 알아듣는다, 자기는 알려줬다 그러는데.. 뭐 우짬????? 왜 저런 고집을 부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