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년차고 작년, 올해 합쳐서 3명 가르쳤는데
진짜 못해먹겠다 ㅜㅜ 첨부터 가르치는게 너무 어렵고 귀찮고 품이 너무 들어
나한테 그만 물어봤으면 좋겟고
나도 몰라 ㅜㅜ
몇번 얘기해도 못알아듣는것도 이제는 질려
그냥 그시간에 일을 더하고싶어
진짜 못해먹겠다 ㅜㅜ 첨부터 가르치는게 너무 어렵고 귀찮고 품이 너무 들어
나한테 그만 물어봤으면 좋겟고
나도 몰라 ㅜㅜ
몇번 얘기해도 못알아듣는것도 이제는 질려
그냥 그시간에 일을 더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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