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로 일하는 직무라서 한달전 무지성 퇴사지르기는 안 됨
지금 이직제안 온 곳이 11월~12월 중 입사제안 한 상태. 일정은 다 나한테 맞춰준댔어
1. 지금 하는 프로젝트 10월초에 끝나고, 결과정리까지 지지부진하게 끌면 11월에 끝남
11월은 후배한테 넘길 수 있는 정도이긴함
2. 11월 말 단기로 치고 빠지는 프로젝트가 있음.
이거 끝나면 결과정리까지 12월까지는 시간 써야되는데, 문제는 내가 이 프로젝트 PM이랑 사이가 진짜 안 좋아서 웬만하면 안 하고 싶음
그래서 웬만하면 11월까지 근무하고 휴가 써서 11월 중순 퇴사할까 고민중이긴한데..
9월에 말한다 VS 10월초에 프로젝트 끝나면 그때말한다
덬들이라면 어떡하고싶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