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남은 게 좀 있어서 넉넉히 처리한다고 보면 10월 말쯤 퇴사하고 싶은데 두 달 전에는 얘기하라 들은 게 있어서 늦어도 8월 초에는 얘기하려고 계획 중이었거든.. 근데 사무실이 개인주의 좀 심해서 잠깐 자리 내달라 하기도 머쓱하고 회식 중에 은밀히 말하기도 뭐한데 암만 그래도 전자가 낫겠지?..
첫 회사고 첫 퇴사라 뭐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고민이야 사직서를 써서 가야 하나.. 일 남은 거 때문에 10월 말까진 근무하고 싶은데 그것도 협상이 될지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