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혈육이 그래서 그런가되게 신경 많이 쓰임..ㅠㅠㅠ혼자 웃는 타이밍 다르고 말은 걸고 싶은데 웅얼웅얼하는 그런거...뭐 말 하려 하면 잘 들어줘야겠어이따 점심때 커피라도 사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