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도 너무 심하고 마이크로 매니징?도 너무 심함.
그리고 본인 기준에 안맞으면 답답해 하는데
설명도 제대로 안해줘서 미치겠거든?
그럼 걍 관두는게 맞지?
진짜 퇴근 후에도 업무일지랑 개인톡으로 업무지시 및 그것도 못하냐 식으로 연락오고
윗배 복통이랑 막 눈물나오고 그러는데 돌아오는 주에 퇴사 이야기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거둔?
진짜 너무 고통임. 그리고 퇴사하는 사람들한테 엄청난 일강요 하고 다들 그만뒀는데 내가 6번째 될 생각에 벌써부터 스트레스인데 이것만 해주고 갈 생각하니 버텨야겠다...
진쨔 일자리 걱정도ㅠ되는데 저 사람 안보고 싶어서 ...으으 지금도 생각나는데 배가 쓰라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