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붙어도 다른기회 있다고 생각하고 사실 울일도 아님. 근데 그 상황만 상상하게되도 눈물이 나 ㅠㅠ 우니까 당연히 100퍼센트 나의 실력을 발휘 못하고, 울어도 합격될때도 있지만.. 솔직히 프로페셔널한 행동은 아니니까 나 스스로도 답답하고 너무 고치고 싶거든 ㅠㅠ
과도한 긴장감과 압박감 무서움 간절함 때문일까? 성향자체는 파워E이라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수다 떠는 거 좋아하는데 딱 그 면담이라는 상황이 나에게 약점인거 같아 ㅠㅠ 어떻게 하면 안 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