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직했는데 내가 좀 억울한 상황이 생겼음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 때문에 받아주다가 샌드위치 마냥 중간에 껴있게됨 자세한건 혹시 누가 알아볼까 말은 못하겠고 (일적인 문제 아냐)
문제는 이전 직장에서도 거절을 못해서 듣기 싫은 소리 들은적 있었거든
근데 그때나 지금이나 나만 난처하고 겉으로 표출을 못하니까
전 직장에서 그때 할말 못했던거까지 떠오르면서 화가 존나 남..
거절하는 것도 연습해야하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마주치면 잘 안됨..
이 모든게 쌓여서 요즘 진짜 내가 생각해도 이상할 정도로 조그만 일에 잘 버럭하고 분노가 많아진 것 같아서 심란하다ㅜ
원래는 둥글둥글한 성격이었던것 같은데ㅜ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