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설,추석) 각각 상품권 100만원씩, 집으로 고기 보내 줌
생일 상품권 50만원
연차 외에 여름 휴가 3일, 겨울 휴가 3일 따로 줌
인센은 매년 기본적으로 100퍼 나옴, 근데 많이 나와야 200퍼? 라고 하긴 함
매달 10만원씩 자기개발비 줌
근태, 연차 자유롭고 구내식당 있어서 점심,저녁 공짜
야근 없고 사람들도 그냥 싫은 사람더 있고 그래도 쳐죽이고 싶은 사람은 없음 거리도 집에서 25~30븐
근데 일이 ㄹㅇ 물경력이야바쁜데 죄다 잡일..?
cs겸하는데 전화 업무도 많은 편 하루에 적으면 30~40통? 정도 옴 그거 받으면서 홈페이지 문의 글 답변하고, 내 다른 사무 업무도 함
화장실 갈 시간도 없고 고객사도 진상 많은 편
연봉도 3년차 3300.. 대신 다른 복지가 많고 가까워서 다님
사실 내가 하는 일이 딱히 돈을 많이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
근데 현타오는게 나 빼고 다 고졸임
난 인서울 하위긴하지만... 대졸이고..
그나마 대표 딸이랑 동문이라 나는 연봉 더 받는거라고 했음...
첫번째 회사가 규모는 더 큰 중소였는데 복지 저거의 반도 안됐었거든 그래서 뭔가 여기가 복지가 좋구나를 더 잘 알겠어 ㅠㅠ
다른 직무였음 계속 다녔을 것 같기도한데 이동 할 일은 절대 없고 최대한 환승이직할건데.. 그래도 퇴사가 맞지??
내가 진짜 복지 좋은 회사를 안다녀봐서 모르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