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콜센터 등 진상 상시 등장하는 업종 덬들...
정말 고생이 많다 싶다
지금 2년 전에 결정나서 안내 공지 다 나간거 지가 안봐서 몰라놓고 다른거 안내 때문에 전화하다가 관련 내용으로 설명한건데
그런식으로 통보식으로 안내하는게 맞냐 (일단 내가 그 담당도 아님) 이걸 선택한게 아주 후회스럽다, 그렇게 결정하게된 정확한 사유와 앞으로의 운영 계획 등을 자세하게 답변해라 어쩌고 이지랄하고 난리났음...
그래서 내가 그러면 어디어디를 통해 문의를 해보시면...이라고 안내드리려니 내가 문의 방법을 몰라서 이러는게 아니다 니가 나한테 이걸 전화했으니 니가 윗선에 보고해서 책임지고 답변 받아서 나한테 다시 전화해라 이러고 있음
아니 내가 담당이 아닌데 왜 나한테 지랄이냐고....답변 받을 수 있는 방법 알려준데도 싫다고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어제 분노에 몸부림치느라 잠도 제대로 못잠...ㅠ
다행히 그나마 약간의 마찰은 있었지만 관련부서에서 답변은 써주기로하고 나는 그걸 전달까지만 해주는 걸로 이야기되서 오늘 서면 안내하긴 했는데....
전화로 안하고 서면 통보했다고 또 지랄하는건 아닌가 몰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