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자기가 엄청 감성적인 사람이라는걸 강조하고 자랑함. 문제는 극 F인건 좋은데 너무 예민해서 별것도 아닌거에 너무 징징거려 ㅠ
일은 내가 두배로 많이하는거같은데 자기 일 많다 힘들다를 하루에 백번 카톡으로까지 보내고....다른 사람들 이야기 하는 도중에도 자기 이야기로 토스해.
나같으면 한시간이면 끝낼일을 하루 종일 붙잡고 이메일에서 안녕하세요랑 안녕하십니까로 고민함
또 자기가 나이가 많은걸 엄청 내세우면서 다른사람들이 뭐 얘기하면 "아직 어려서 모른다" 그러고 ...힘들다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하면 "나도 어렸으면 안그런다" 그러고 뭐 어쩌란거야 ㅅㅂ
막상 뭐 나이 엄청많은것도 아님 40대임
첨엔 다 들어주고 응원해줬는데 너무 힘들어서 안받아줬더니 T발롬 취급함
자꾸 마플해서 나까지 기운빠져 ... 친구면 손절인데 동료는 어케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