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거리두고 바쁜척 해야하는데 이미 내가 눈치채고 거리두는거 바로 알아채고 지편아닌거 아니까 내얘기 이상하게 뿌리고다니더라서서히 거리두는거도 낡은 방법인가봐 무서워하는 그 기류를 바로 눈치채고 다음수를써나한테 뿐만아니라 다른사람한테도 그럼세상이 적아니면 아군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