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씻고 냄새 감추려고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를 존나 들이 붓는 새끼
내 뒷자리 새끼 ㅅㅂ
이런 날씨면 안씻는게 찝찝할텐데도 꿋꿋하게 안씻고 섬유유연제로 쩐내 가리려고 아웅하는 새끼
존나 멀미나는 향으로 섬유유연제 3-4컵은 들이붓는거같은 새끼
참다참다 한마디 해서 고쳐지는듯? 하다가 도루묵된 새끼
오늘도 탁상용 선풍기 바람을 내 뒤로 향하게 끔 틀어보는 나ㅜ 눈물이 난다ㅜ
안씻고 냄새 감추려고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를 존나 들이 붓는 새끼
내 뒷자리 새끼 ㅅㅂ
이런 날씨면 안씻는게 찝찝할텐데도 꿋꿋하게 안씻고 섬유유연제로 쩐내 가리려고 아웅하는 새끼
존나 멀미나는 향으로 섬유유연제 3-4컵은 들이붓는거같은 새끼
참다참다 한마디 해서 고쳐지는듯? 하다가 도루묵된 새끼
오늘도 탁상용 선풍기 바람을 내 뒤로 향하게 끔 틀어보는 나ㅜ 눈물이 난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