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가 진짜 개씹노답 뉴스나와야할급(쌍욕함 cctv감시하겠다함 주52시간넘김 소리지르는건 뭐 일상이라 안놀라움)이라 도저히 이직처구해질때까지 못참겠어서 쌩퇴사 하겠다했는데...
오늘 대표가 연봉 4200으로 올려줄테니 딱 일년만 채우라고 붙잡음 (지금 3700이라 걍 애초에 석사치고 짰음)
저말듣자마자는 쌩퇴사하면 이직안될라나 급여올려주는거에 만족하고 다녀야되나 좀 고민됐는데
집에와서 저녁먹으면서 생각해보니 쌍욕은 도저히 못참겠어서 퇴사로 다시 결심이 기울어졌거든 심지어 오늘 붙잡으면서도 나한테 지랄한다그럼..
근데 내가 너무 현실을모르나 취업안될라나 좀 걱정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