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만둘줄 몰랐대
근데 넌지시 귀띔이라도 할줄 알았던거 같긴함
그냥 나한테 정 너무 많이들어서 그렇다고 (10개월도 일 안했음;;)
나한테 거의 엄마뻘이긴한데...
내 옆에 주저 앉아서 한시간 넘게 우셨음
눈물 흘리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오열이었...
물론 난 그만둔다고 하고 정리함
근데 넌지시 귀띔이라도 할줄 알았던거 같긴함
그냥 나한테 정 너무 많이들어서 그렇다고 (10개월도 일 안했음;;)
나한테 거의 엄마뻘이긴한데...
내 옆에 주저 앉아서 한시간 넘게 우셨음
눈물 흘리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오열이었...
물론 난 그만둔다고 하고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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