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9살 첫회사 4년정도 다녔고 그만둔지는 한달정도됐어
일이 엄청 빡셌는데 직원분들이 좋은분들이셔서 다닐만했거든
근데 업무량이 많아서 빡셌지 물경력이라 배운걸 크게 써먹을곳이 없어.. 퇴사사유는 대표 성격이 개지랄맞아서 너무 너무너무힘들어서 관둠 그만두기전에는 아침마다 사고났으면 좋겠단 생각하고 그냥 가만히있을때도 눈물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걔 안보니까 멀쩡해졌어
정병오는 이유가 앞으로 뭘 해야하느냐인데 그만두기 전에도 그렇고 요새 직원분들이 밥먹자하셔서 만날때마다 다들 아직 어리니까 공기업 준비해보는거 어떻냐고 하시는데 솔직히 자신이없어 이러고있을시간에 그냥 이력서 난사해서 취직하고 바로 돈 버는게 나을지 일년정도 학원다니면서 자격증따서 스펙업하는게 나을지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