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닌 회사들만 그런가...^^ 다 나락갔어
처음간 회사는 처음엔 건물도 좋고
음료간식안마의자 해외워크샵등등 다 좋았는데
갑자기 사정이안좋아지면서 복지가 다사라짐
그리고 건물도 더 싼곳으로 이사...결국 사람들 다나감
두번째회사는 20명에서 거의 100명가까이
1년만에 성장한 스타트업인데 여기도
급성장을 해서 그런가 급락...ㅠ 여기는
심지어 회사가 진짜 폐업했어;
세번째회사는 그래서 업력도 20년 넘고
업계에서 네임드였는데 내가 다니는 동안
점점 나락가서 복지 축소되고
업계에서 이미지 안좋아지고...
내가 여기에 다니는 시간조차
너무 아깝더라고 그래서 그냥 나왔어....ㅎㅎ
대표가 정신이 나가서 사업 확장하다 돈
다 잃어먹고 건물산거 망하고 그게 다 직원들한테
피해오더라 ㅋㅋㅋㅋㅋㅅㅂ!!
왜 내가 다니기만하면 점점 안좋아지는걸까ㅠ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