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직 엄청힘들잖아 그래서 이제 회사다니는것도 엄청 신중하거든
나는 혼자 살아서, 혼자 살거라 그래도 다닐 수 있을 때까지는 회사 다니려고하거든 물론 상황이 변할수있음!!
지금 다니는 직장 좀 회사 내부 사정이 안 좋아져서 오래는 못 다닐 것 같은데 진짜 운좋게 지인들한테 추천을 받았어 회사 이직 건으로
1번 회사
지금 하는 업무 같은 건데 이게 좀 트렌디한 감각이 필요하고 젊은 세대102030이 보는 콘텐츠? 만드는거라
내가 더 나이들면 이 산업에서 일할수있나 생각이들더라고.. 회사는 큰 회사 아니라 언제든 망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오래 다녀봤자 40대초반일 것같은.. 안잘려도 내가 먼저 나중에는 그만둘것같음 ㅠㅠ
이산업에 미련은없는데 아직 노후걱정할단계는아닌가싶기도하고
이산업자체가 젊은 사람이많아서 그냥 내가 조급해하는걸수도
2번 회사
지금 하는 일처럼 뭔가 트렌디한 감각없어어도
내가 가진 능력으로 커버 되고 경력도 있어서 계속 다닐 수 있는 산업.
지금보다 정적이지만 망할일은 없음. 회사가망해도 좀 쉽게 이직가능. 회사도 많아서 나중에 이직 쉬움.
오히려 10-15년차 혹은 20년차 이상을 선호하기도해서 지금 부터 이쪽으로 노선틀면 경력 더 쌓을 수 있음
둘 다 월급도 비슷 복지도 비슷 다 비슷해 하는 업무도 비슷
근데 진짜 내가 저번에 취업하면서 두번다시 퇴사못하겠다 생각들정도로 너무 고생했어서... 하.. ㅋㅋㅋㅋㅋ눈물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진짜 이번에 환승이직하는거 잘 생각하려는데 비슷한 나이 생각이 궁금함,,,!!
이런경우 연봉더높은곳을가는게 맞나..?잘모르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