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공무원 호우 비상소집 말하는거 맞아
자차있는 희망편이 밤에 빗길운전이고물리적으로 담당동네에 갈 수도 없어
어린 신규들은 부모가 태워다줌
그래도 지난번까지는 어느정도
공무원도 국민이다라는 의제로
논의까진 됐는데
이번에는 진짜 노비로 보는 정도가 심해
이렇게 호우비상소집 불려서
장화신고 빗물받이정비 한번 나가면
다음날 '시민을 위해 선제조치 했습니다'
보도자료 하나 띄우고
역시 일잘해 이딴소리 들을라고 하는거잖음
시민을 위하는게 아닌거
나도알고 너도앎
앞으로 그딴보도에 일잘한다고 할 마음 없어
공무원 죽어나가는건 다 묻는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