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도 세개 있고 병원비로 돈 꾸준히 들어서 원화채굴 평생 해야돼
일을 빨리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점점 더 업무량이 늘어서 미친듯이 일하고 있어 그래도 칼퇴근하니까 회사에선 내 업무량이 많다고 생각 안할거같네 사실 지금도 인정받는 위치긴 하지만 아마 내가 퇴사해야 인정받을지도
아무튼 휴일엔 보상심리로 술을 너무 많이 마심
술이라도 끊어야하는데 그것만이 삶의 기쁨이자 목적(?)같은거라 쉽지않네
이렇게 사는게 맞나... 직장인들 다 불쌍해 어린이도 늙은이도 다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