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만 열심히하기에는 일을 못하게 못되게 구는 사람이 가끔 있잖아
사수가 나보다 어린데 일을 안가르쳐주거든
맞는거도 틀렸다 우기고 시재할때 동전한두개씩 빼거나 더 넣어서 테스트하고
원래 다른부서 가야할 사람인데 내가 착한척한다며 맘에 안들어해
다른 사람들이 신입 그만괴롭히고 빨리 일 가르쳐주고 넘기라해도 심통내고 한번 폭팔한부장한테 깨지니까 바로 끄아아앙 울음터트림
그리고 다른부서감
아무튼 이 상황에서 주6일14시간 근무했는데 체력이 떨어지는거야
일단 일 잘하고싶어서 무리하고 중간에 삽질도하고 3달만에 체력이 부치니까 나랑 시간 할애할 아주머니 신입을 고용함
진심으로 나 응원해준 경리언니는 안그래도 정신차려야할 시긴데 독하게 맘 못먹으니 뺏기지하면서 나한테 아쉬워해
근데 아주머니도 내가 경쟁자로 보이는지 되게 쌀쌀맞게 굼
난 전까진 당장 죽을거같앙쓴데 워라밸생기니 오히려 좋았어
나중에는 서로 경쟁할 필요없고 적응잘되서 내가 다른 취업할까지 잘지내고 나감
근데 그후로 부업으로 간간히 알바할때 일효율이랑 상관없이 경쟁적이고 업무적으로 피해망상있는? 남 난처하게 만드는게 습관화된 사람이 있어
좀 도시에서 온 사람들은 더 노골적이야
내가 시골사람이라 무시하느 사람도 있고 업무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독기없는 나보고 사회생활 안해봤다 되려 후려치고
꼭 그래야할까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