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있는 건 아닌데 주말은 거의 매주? 인 거 같고 가끔 공휴일에도 1시간씩은 잡고 있어야 하는 업무가 있는데 이거 때문에 약속 있어도 노트북 갖고 나가야 되고.. 일정 내내 신경 쓰고 있어야 되는 게 힘들어 🫠 여행 같은 거 가도 그래야 되나 싶다..
그걸 할 줄 아는 사람이 나 밖에 없어서 주말이여도 연차를 내도 내가 해야 되는 건가 싶어 이전에 사수가 그랬다보니 다들 당연하게 생각하는 느낌.. 나도 한달차 신입인데 이걸 아는 게 나밖에 없다는 게 가끔 부담스럽고 혼자 일하는 느낌이야 ㅋㅋ ㅠ 사수는 이제 퇴사해서 없고..
원래 다들 이러는데 내가 얼마 안돼서 엄살피우는 건가 싶기도 하다 ㅎㅎ ㅠ 취준하다가 여기도 겨우 붙어서 온 건데 그냥.. 가끔 현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