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이동(읍면동에서 사업소, 본청 혹은 그 반대)을 했을 뿐이고, 인사 나면 새올, 공문으로 다 알려주고, 내부 인사니 신규 아님 대충 다 건너건너 아는 사이잖아.
근데 왜 업무 마무리로 바쁜 그때 팀원, 부서장 혹은 팀장까지 우르르 새 부서로 인사를 가야하는걸까?갈때 사령장 필수라 인사 나면 서무가 1번으로 해야하는 일이 사령장 받아오는 일인것도 웃기고.
사령장 안가지고 인사 간다고 김아무개가 이아무개 주무관 되는것도 아니잖아.
우리 애 잘 부탁해요 이러면서 인사 가는거랑 승진도 아닌데 화분 한개도 못받으면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 너무너무 기괴해.
물론 승진했다고 화분 왜 보내고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엄연히 청탁금지법 위반 아니냐고.
좀 쿨하게 때가 되면 새 부서로 성인답게 알아서 출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