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하는 업계에서만 12년정도 경력이야.
근데 지금 다니는 회사가 4년째이인데 4년동안 권고사직을 4번이나 해서 직원들 줄이고 3년째 연봉이 동결이거든?
그러니깐 일을 열심히 하고싶지도 않고 일도 지겹고 회사에 오만정 떨어져서 오늘 7월말까지만 근무한다고 말했어.
그리고 이직처도 확정된 상태구.
이직처가 8월초 입사를 원하는데 아직 퇴사일 확정이 안된상태야.
오늘 팀장 면담하고 월요일에 부서장 면담하기로 했는데
만약에 덬들이라면 내 상황이라면 이직할거야?아님 남을거야?
1. 이직한다
대신 이직처 : 지금 연봉보다 +200 높음, 기존 하던업무랑 업계가 달라짐. 워라밸 별로고 일이 빡세서 야근도 많음.
2.면담 후 부서장이 연봉올려준다면 남는다.
팀장도 면담하면서 밑밥던지는게 부서장이 연봉(약 500정도)이랑 고용불안정 해결해주면 남을거냐는데...
근데 고용불안정이 퇴사사유중에 젤커.
현직장: 워라밸 최고, 동료들 좋음, 일편하고 개꿀.
덬들이라면 어케할래?
근데 난 연봉올려줘도 이직할까하는데 사서 고생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