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녔던 순서대로 ABCD 적어볼게
A사: 다닐때는 사원따리라 내부 사정 1도 몰랐는데
퇴사하고 반년 뒤에 횡령터지고 상폐됨.. 지금은 홈페이지도 없네
회사 존폐 여부 자체가 확인 불가
D사: 주요 인력이 대거 퇴사하면서 회사 위기인게 보였고
나한테 폭탄으로 업무가 쏟아져서 퇴사했는데 2년 뒤에 폐업 엔딩
지주사만 남은거 같은데 퇴사 3년 지난 지금까지도 업체에서 가끔 연락와 리스비 연체.. 계약 연장 여부 이런걸로
돈 안줘서 대표 고소당하고 가압류 당했는지 변호사비 낼 돈도 없다고 들은...
E사: 입사 전 대비 매출 30% 정도 줄었고 남들 다 힘들었다던 코로나 시절보다 지금 매출이 낮음
입사한 후로 사업도 축소되고.. 최근 규모 줄여서 신도시에서 인프라 전무한 근교로 사무실 이사
B, C는 1년 미만 근무했고 경영에 별 문제 없는거 같아
위에 세곳은 2년 이상 일했고 E는 재직중이라 현재 진행형
이직하면 그 회사도 망할까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