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발표할떄 너무 긴장해... 누가 뭐라하는것도 아닌데.. .
그냥 내가 준비한거 발표하거나(pt), 의견을 말하는 자리에서도 내 차례가 되면 너무 긴장해..
긴장하지말자하면서 좀 심호흡도 하고. 괜찮아 할수있어 하면서 나가는데도.
막상 나가게되면 긴장이 너무심해지고 무슨말하는지도 모르겠고..
긴장해서 얼굴빨개지고.. 그런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단어도 생각안나고... ㅠㅠ
잘하고싶은데. 유연하게 대처하고 좀 아이스브레이킹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말하고싶은데
너무 긴장하게되... 전에는 처음엔 긴장되다가 막상나가면 살짝 긴장에 그래도준비한거는 해내고 그랬는데.
요즘은 내가 느끼기에도 너무긴장해... 떨리기도 하고 특히 얼굴이 점점달아오르는게 느껴져.
더 잘하고싶다는 마음이 커져서 그런가 싶지만. 이 마음은 어쩔수없어...ㅠㅠ
그래서 약이라도 먹어볼까 싶은데.. 청심환도 아직 한번도 안먹어봐서 그걸먹어볼까 싶기도한데.
혹시 이런거 효과본 약이있으면부탁해. 한번도 사본적이 없어서 약국에 뭘달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물론 그냥 약국가서 약사에게 물어봐도 알려주겠지? 싶지만 혹시 경험담으로 효과본거 있으면 추천받고싶어서.
그리고 약외에도 혹시 도움됐던거 있으면 부탁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