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원팀 만 5년 근무(5년차 아님) 연봉 3500 별도 상여 없음. 아 회사는 서울에 있어
50인 좀 안되는 중소인데 지금 팀에 나 혼자라 인사총무 혼자 하고, 회계 업무(세무사 사무실 따로 써서 별건 안하지만)도 같이 해
원래 내 위에 상사 있었는데 퇴사하면서 그 업무 반쯤 인수인계 받았어. 회사 사정 안좋다고 인원충원은 없음
지금 연봉은 작년 인상된 연봉이고 올해엔 동결이야.
상사 나가게되면서 다시 연협 시도해봤는데 회사 돈 없는데 올려달라고 한다고 개뭐라함;
내년 연협때 보자는데 그때도 자금사정 안좋으면 내년에도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지원직무 원래 박봉이고 지금 경기 워낙 안좋으니까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다녀야되나?
이직 생각은 당연 있는데 지금 정신적으로 지쳐서 생퇴사 하고 좀 쉬다가 다시 구하고 싶은 마음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