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에 비하면 별거 아닌거 아는데도 진짜 성격 다 버리는중
굳이 내가 적기 민망하지만 어르신들한테 진짜 잘하는편인데
요즘 걍 할매할배들 다 밀어버리고 싶음
방금도 양보해드렸는데 욕쳐먹어서 개빡친 상태
(사유: 내가 움직일 때마다 지 다리를 쳐서 아프게했다는 이유,
실상은 할배가 지 다리 간수 못하고 내쪽으로 계속 기울였고 난 이미 나한테 기대서 자는 학생 지지해준다고 몸에 힘주고 있었음 시발....)
걍 매일 아침저녁으로 사회실험 당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