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인데 묘하게 반말하는 거 기분 나쁜데 https://theqoo.net/job/4279236808 무명의 더쿠 | 17:07 | 조회 수 215 나이도 뭐 비슷할 거 같은데 내가 뭐 말하면 응응 응 이러는데 뭔 친구도 아니고 그냥 말버릇이라 생각하고 넘겨야 하나? 약간 하대하는 느낌? 응 말해봐 이런 느낌이라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