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짜증나네 ㅜ
한두번도아니고 계속좀많이말함
물론 내가다니는곳이 중소고 월급도 220만원정도로 적고 성장가능성없는곳이라는걸 알지만,,,,
계속 이직하라고할때마다 매번 내답은 이직안할거다, 싫다 이거뿐인데 그럴때마다 친구는 에휴됐다, 말해봤자뭐하냐, 그래계속평생직장해라 이런반응임 은근히스트레스받네,,, 계속반복돼이게,,,,
나 고딩때 특성화고긴했지만 전교권이었거든? 그래서 내가아까워서, 나 생각해서하는말인거 너무잘알아,, 근데 내수준이 여긴걸 우째,,,
최대한 어릴때 이직해야되는것도 알아(이십대중반임, 참고로 첫회사고 다닌지는 거의3년되가는중!)
내성적이고 낯심하게가려서 적응하는걸 좀어려워해서 또 새회사가서 적응해야하는것도 무섭고 아무도 나 안뽑아줄거같고 암튼 모든게 다 너무두렵다,,, ㄹㅈㄷ회피형임 환경이 바뀌는걸 엄청두려워해,, 이거 극복해야하는건데 ㅜ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다니고있는회사가 사람이 괜찮은편인거같음(물론 사장님, 상무님은 딱히 마주칠일이 업긴했지만..) 만약에 사람이나 일때문에 너무힘들었으면 이직생각했겠지만 다괜찮아서그런듯
최근에 내사수분 퇴사할거같다는말듣고 친구들이 또그러넴..(사수분이랑 친하게잘지냈고 좋은분이라서) 또 난 경기도인이고 직장은서울이라 가까운곳 가라고도 그러고,,
일단 올해는 이직생각없고 그래도 내년쯤부터는 이직할마음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