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
실업급여 12월까지 받기 가능
6년간 다른 직무 했다가 (사무직이랑 다른 직무) 2년 사무직 경험 쌓고 지금 새로 틀려는 직무가 회계경리 쪽 희망중
나이는 30초반
붙은 기업
중견기업
수요일 입사 예정
직무는 회계는 아니지만 품질관리팀 같음
정규직 / 연봉 2800,,
1차 면접 보고 온 기업
재무팀 면접이라길래 갔더니 생산관리쪽을 추천하고 아예 그쪽으로 보낼 생각인 것 같음..
이전 다녔던 회사에서 같은 직종 기업
1. 실업급여 받으면서 더 찾기
2. 그냥 붙은 기업 다니면서 살기
사실 회계팀 신입으로 들어가기에 나이 너무 많은건 아는데....
작은 곳이어도도 괜찮으니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
자취 생각도 있어서 지역 더 넓힐 수 있고 자차도 있어서 출퇴근은 괜찮은데
저 붙은 기업 놓치면 더이상 취업 못하는거 아닐까......불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