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사무실인데 갑자기 문 열려서 보니까 스님이 오셔서 목탁 두드림;;;
따로 두는 현금도 없어서 저희가 드릴수있는게 없다고 가시라고 하는데도 그냥 요지부동...
다행히 사장이 삼천원 있다고 그거 드려서 가셨는데 요즘 현금 갖고 다니는 사람 없을텐데
다른데선 어떻게 하나 궁금해지더라
전도한다고 남의 사무실 벌컥 여는 건 여러번 당했는데 이 경우는 첨이네 ㅎㅎㅎ
근데 사장이 진짜 스님은 아닌 거 같다고 함 목탁채를 거꾸로 들었대;
1층 사무실인데 갑자기 문 열려서 보니까 스님이 오셔서 목탁 두드림;;;
따로 두는 현금도 없어서 저희가 드릴수있는게 없다고 가시라고 하는데도 그냥 요지부동...
다행히 사장이 삼천원 있다고 그거 드려서 가셨는데 요즘 현금 갖고 다니는 사람 없을텐데
다른데선 어떻게 하나 궁금해지더라
전도한다고 남의 사무실 벌컥 여는 건 여러번 당했는데 이 경우는 첨이네 ㅎㅎㅎ
근데 사장이 진짜 스님은 아닌 거 같다고 함 목탁채를 거꾸로 들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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