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으로 회사 입사 한지 10개월 넘은 사람이있음 A라고 칭할게
근데 A본인이 원래 해야할업무를 도저히 못해내서 내쪽에서 일부파트를 더 받아서 하고있었고
A가 하나의 업무에 적응되면 내가 받아서 하고있던 일부파트를 넘겨서 끝내자고 협의를 윗선에서^^ 하셨음
그래서 일단 ㅇㅋ 하고 뺑이랑 뺑이는 쳤는데 A가 아직까지도 업무를 제대로 못해서 난 아직까지 A업무를 같이하고있었고
A가 제대로 하지못하는 업무마저 검토까지 하고있어야했음...
A가 맡은 업무가 처리가 되어야 내가 그 걸 가지고 다른 부서꺼랑 해서 전 사 자료를 만드는데, 그것부터 안되고있는 상황임
매번 같은 부분을 실수하고, 매주 보고해야할 자료는 반년이 지난 지금도 똑같은 부분을 실수함.
말하면 그럴리가 없다, 혹은 이거 00과장님이 하라고 해서 한건데요? 이런 핑계만 계속 대는중이고
최종 보고를 위해 자료 취합을 해야하니까 언제 4시까지 주세요 라고 요청을 해도 그 시간을 매번 안지키고
퇴근시간 1시간 지나서야 연락이오고 그래서 "제가 요청드린시간에 불가능하면 말씀이라도 해달라" 라고 말했는데
여전히 안지켜짐 당장 7월 첫주에도 퇴근 시간 지나서 연락이옴..ㅋ.ㅋㅋㅋㅋㅋㅋ
이러한 부분들로 난 오래전부터 계속 쌓여가고 있었고, 두달전쯤에 이러한 부분으로 A한테도 A 부서장한테도 매번 같은부분에 대한 반복적인 실수 및 마감기한까지의 업무처리 부분, 늦을거같은경우엔 말이라도 미리해달라 라는 부분으로 언급을 했었음
근데 7월에도 당장 저번주에도 매달 반복되는 업무에 있어서 또 같은 내용으로 실수해서 수정요청했는데 또 틀려서 3차례 수정요청을 하고, 다 됐다라는 말한마디 없어서 다됐냐고 물어보면 그제서야 아 그거 아까 다했었습니다. 하는것도 더이상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는것도 이제 한계에 도달해서
저번주에 내 부서장한테 면담신청해서 털어놨는데, "A에 대한 부분으로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실수도, 이걸 검토하기 위해 계속 제 업무를 뒤로하고 검토를 하고 수정요청을 하고 하다보니, 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매번 야근하고 있는것도 많이 지치고 힘들다"고
근데 그걸로 A의 부서장이 나한테 ㅈㄹ한 상황이거든 (A부서장 보다, 내 부서장이 직급이 훨높음...)
본인한테 이러한 얘기가 밑에서 올라와서 나한테 도달한게 아니고, 위에서 아래로 나에게 도달한거부터가 문제라고
난 이미 두달전에 A랑 A부서장에게 해당 내용을 말씀드렸고, 최소한의 매번 반복되는 실수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더 검토해서 업무 처리하게끔, 요청한 시간내로 불가능한경우 미리 언질을 해달라는 내용들로 이미 얘기했었는데... 그게 해결이 안되서 그로인해 내가 원래 해야할 업무에 지장이 가기 시작해서 내 부서장한테 면담신청했던건데
여기서 난 대체 뭘 했어야했었을까... 다시 A부서장한테 얘기하기? 하....진짜 스트레스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