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에 당연히 야근 많은거 알고 지원한거긴한데
매일 기본 8시 넘어서 퇴근하고 어떤 날에는 새벽 2-4시에 퇴근하시더라구 (정시퇴근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는듯)
그리고 회사 규모가 크고 직원수도 많은데 인턴 비율이 너무너무너무 높아
체감상 1/3은 인턴인듯
다른 팀원분들은 아무럼 불만없이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니시는데 내가 너무 나약한건가 싶고…
입사한지 1주일 됬는데 월요일 오는게 너무 무섭다
그만두고 싶어도 다른데 취업할 자신이 없어서 일단 참고 계속 다니는 중이야…